DNS 조회 · DNS 전파 확인
도메인의 DNS 레코드를 즉시 조회하세요. A, CNAME, MX, TXT, NS 레코드를 한 번에 확인하고 DNS 설정이 제대로 되어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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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NS 레코드 종류 한눈에 보기
각 DNS 레코드의 역할과 용도를 이해하면 도메인 설정이 쉬워집니다.
| 레코드 | 설명 |
|---|---|
| A | 도메인을 IPv4 주소에 연결 |
| AAAA | 도메인을 IPv6 주소에 연결 |
| CNAME | 도메인을 다른 도메인으로 연결 (별칭) |
| MX | 이메일 수신 서버 지정 |
| TXT | 텍스트 정보 저장 (인증용) |
| NS | 네임서버 지정 |
도메인 DNS 설정 체크리스트
도메인을 새로 연결하거나 이전할 때 아래 항목을 확인하세요.
- A 레코드가 올바른 서버 IP를 가리키는가?
- 네임서버가 정확히 설정되었는가?
- MX 레코드로 이메일이 수신되는가?
- SPF/DKIM/DMARC 이메일 인증이 설정되었는가?
- CNAME이 올바른 대상을 가리키는가?
- SSL 인증서가 도메인에 적용되었는가?
- DNS 전파가 완료되었는가?
- 이전 DNS 레코드가 정리되었는가?
DNS 문제가 발생했을 때
도메인 연결 문제의 대부분은 DNS 설정 오류에서 시작됩니다.
사이트가 안 열려요
A 레코드가 올바른 서버 IP를 가리키고 있는지 확인하세요. DNS 전파 중이라면 최대 48시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.
이메일이 안 와요
MX 레코드가 메일 서버를 정확히 가리키는지 확인하세요. SPF, DKIM 레코드도 함께 점검하면 스팸 분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.
SSL 오류가 나요
도메인과 SSL 인증서의 도메인이 일치하는지, CNAME이나 A 레코드가 올바른지 확인하세요.
네임서버 변경 후 접속 불가
새 네임서버에 기존 DNS 레코드를 미리 복사해두었는지 확인하세요. 전파에 최대 48시간 소요됩니다.
서브도메인이 작동 안 해요
서브도메인에 대한 A 레코드나 CNAME 레코드가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.
변경한 DNS가 반영 안 돼요
DNS 캐시 때문일 수 있습니다. 브라우저 캐시를 삭제하고, 이 도구로 현재 전파 상태를 확인해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DNS란 무엇인가요?
DNS(Domain Name System)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하는 시스템입니다.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도메인(예: google.com)을 컴퓨터가 이해하는 숫자 주소(예: 142.250.196.110)로 바꿔줍니다.
DNS 전파란 무엇인가요?
DNS 전파는 DNS 설정을 변경한 후, 전 세계 DNS 서버에 변경 내용이 반영되는 과정입니다. 보통 수 분에서 최대 48시간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. 전파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일부 지역에서 이전 설정이 보일 수 있습니다.
A 레코드와 CNAME 레코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A 레코드는 도메인을 IP 주소에 직접 연결합니다. CNAME 레코드는 도메인을 다른 도메인 이름에 연결하는 별칭입니다. 예를 들어 www.example.com을 example.com으로 연결할 때 CNAME을 사용합니다.
MX 레코드는 무엇인가요?
MX(Mail Exchange) 레코드는 도메인의 이메일을 어떤 메일 서버로 보낼지 지정하는 레코드입니다. Gmail이나 네이버 메일 등 이메일 서비스를 도메인에 연결할 때 필요합니다.
DNS 설정이 반영되지 않을 때 어떻게 하나요?
DNS 전파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. 변경 후 최대 48시간까지 기다려 보세요. 캐시 문제일 수 있으므로 브라우저 캐시를 삭제하거나, 이 도구를 통해 현재 DNS 상태를 확인해보세요.
네임서버를 변경하면 사이트가 중단되나요?
네임서버 변경 시 DNS 전파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접속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. 미리 새 네임서버에 동일한 DNS 레코드를 설정해두면 중단 없이 전환할 수 있습니다.